하루 돌봄 안내
알로에 화분 그림목욕 소금이 담긴 유리병 그림모종삽과 작은 화분 그림

사당 방문 홈케어, 사당의 따스함에 몸을 맡기고 싶은 하루

받으실 곳만 남겨 주시면 그 동네 어디라도 찾아가서 몸을 차분히 풀어 드려요.

레몬 슬라이스 띄운 물컵 그림

문의부터 시작까지

네 단계면 충분해요

  1. 처음이라 막막하다면 문자로 바라는 점 하나만 보내 주셔도 그다음은 천천히 여쭤보며 정해요.
  2. 어디서 받으실지 정해 주시면 더 할 일 없이 있는 그대로 누워 계시면 돼요.
  3. 기다리시는 동안 느긋하게 누워 계시면 약속한 때에 관리사가 그곳으로 향해요.
  4.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불편한 곳과 바라는 세기를 확인한 뒤 첫 세기는 부드럽게 두고 말씀에 따라 조금씩 조절해요.
체크 표시 세 줄이 있는 클립보드 그림

손님 후기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나무 빗 그림

자주 묻는 질문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세기가 걱정돼요?
첫 손길은 살살 하고 중간에 말씀하시는 대로 바꾸니, 「발바닥도 놓치지 말아 주세요」 같은 부탁도 편하게 꺼내셔도 돼요.
어떤 관리예요?
방문 홈케어는 보통 늘 쉬던 자리에서 편하게 받는 손길을 이르는 말로 많이 쓰여요.
얼마나 걸려요?
어느 코스든 길이는 60분·90분·120분 중 그날 사정에 맞춰 고르시면 되고, 처음이라 낯설다면 짧은 쪽부터 부담 없이 받아 보셔도 좋아요.
졸아도 되나요?
조셔도 괜찮으니 그대로 눈을 감고 계시면 마칠 무렵 천천히 말씀드릴게요.
처음인데 괜찮나요?
처음이라 걱정되신다면 원하는 세기를 처음에 편하게 알려 주시면 진행하면서 하나씩 정해 가요.
길쭉한 잎 산세베리아 화분 그림

사당 관리 소개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방문 홈케어는 옷을 갈아입고 나서지 않고 익숙한 곳에서 누운 채 받는 관리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이름보다 지금 어디가 어떤지를 가장 먼저 확인하고 순서와 속도를 맞춰 가요. 이런 관리를 찾다가 들르셨다면, 우선 누워서 쉬는 관리라는 것부터 알려 드릴게요.

어깨가 뻐근한 날, 계신 곳에서 구석구석 챙기는 손길이 기다리고 있어요.

이곳의 관리는 익숙한 공간으로 관리사가 찾아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두루 보살피는 휴식이에요.

저희는 다른 바람이 없으시면 전신을 기본으로 천천히 챙겨요.

물방울 하나 그림

사당 담당 관리사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교육받은 관리사라벤더 꽂은 작은 병 그림꼬리가 긴 별똥별 그림
자격 있는 관리사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치고, 도착 전엔 먼저 문자를 보내 드려요.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오고,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어요. 맨 처음은 불편한 곳을 조심스럽게 여쭙는 몇 마디로 시작돼요.

유리병에 담긴 향초 그림

이것은 하지 않아요

이런 일은 없어요

  • 손대지 말아 달라는 곳은 하지 않아요
  • 정한 시간보다 일찍 서둘러 마치지 않아요
  • 미리 준비할 것을 부탁드리지 않아요
  • 아프다고 하시면 멈추고 다시 맞춰요
  • 하나의 순서를 밀어붙이지 않아요
  • 이미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꺼내지 않아요
유리 꽃병에 꽂은 들꽃 그림

사당 코스 안내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해바라기 한 송이 그림

시간 안내

일정에 맞춰서

받는 날짜와 때는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드릴 테니 바라는 때를 미리 말씀해 주세요.

어느 코스든 길이는 60분, 90분, 120분 중에서 원하시는 대로 골라 주시면 돼요. 특별한 일이 없어도 몸이 쉼을 바라는 날이 바로 받기 좋은 때예요.

향이 피어오르는 인센스 받침 그림

몸이 무거운 날

누워서 쉬는 시간

컨디션은 하루하루 같지 않아서 익숙한 빠르기라도 오늘 또 확인하고 조절해요.

애쓰지 않아도 좋은 시간이니 천천히 숨을 쉬며 기대어 계세요. 이 관리에선 무리하게 누르기보다 편하게 받으실 수 있는 힘과 빠르기로 차분히 맞춰 가요.

몬스테라 잎 화분 그림

사당 위생 안내

몸만 편히 계세요

오일은 여러 가지를 챙겨 가는데 호호바 오일도 그 가운데 있어서 향이나 느낌이 궁금하시면 편하게 알려 주세요. 오일은 살결을 따라 얇게 펴 가며 쓰고, 조금 줄이고 싶으시면 바로 일러 주세요.

오일이며 용품까지 챙겨 가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펴 두고, 수건은 따로 챙겨 가요. 방문 홈케어 소식을 찾다 여기까지 오셨다면 반가운 마음으로 깔끔한 시작과 차분한 마무리로 보답할게요.

정돈된 모습은 처음 맞이하는 자리의 기본이라고 생각해서 늘 지켜요.

그 시간에 손님께서 챙기실 일은 편하게 누우시는 것 하나면 넉넉해요. 편하게 누워 계시려면 우선 주변이 정돈돼 있어야 하니까 그 점부터 맞춰 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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