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관리사가 오나요
처음 만나도 편하게
관리사는 자격이 있고, 도착하기 전엔 미리 문자를 보내 드려요.
어깨가 특히 무거운 날엔 그 사정을 담당 관리사에게 먼저 들려주세요.
처음 나눈 이야기를 담당 관리사는 끝날 때까지 잊지 않고 그대로 지켜 가요.



관악구 어디서든 머무시는 곳으로 찾아가 온몸을 천천히 살펴 가요. 요일이나 시각을 따로 따지지 않고 24시간 쉬는 날 없이 맞춰 드리니 생각나실 때 짧게 알려 주세요.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방문 마사지는 가게까지 나서지 않고 익숙한 공간에서 편한 차림으로 받는 관리를 떠올리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이름이 같아도 받는 분마다 세기와 순서가 제법 다를 수 있어서 처음에 오늘 몸 상태를 여쭤봐요. 이런 관리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마음에 걸리신다면 차근차근 알려 드릴 테니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오일과 용품은 들고 가고, 따로 준비하실 건 없어요. 일회용 용품은 새것을 꺼내 쓰고, 쓰실 타월을 챙기고, 수건은 넉넉히 챙겨 가요. 이런 쉼이 낯설어 망설여지신다면, 익숙한 자리에서 편히 숨을 고르시는 것으로 충분해요.
이번 한 주도 애쓰셨다면, 계신 자리에서 온몸을 쉬게 하는 틈을 가져 보시면 어떨까요? 어깨에서 발끝까지 차례로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편히 누워 계시게 도와드려요.

처음 만나도 편하게
관리사는 자격이 있고, 도착하기 전엔 미리 문자를 보내 드려요.
어깨가 특히 무거운 날엔 그 사정을 담당 관리사에게 먼저 들려주세요.
처음 나눈 이야기를 담당 관리사는 끝날 때까지 잊지 않고 그대로 지켜 가요.

익숙한 자리에서
모텔, 펜션이나 숙소처럼 지내는 곳이면 어디든 부담 없이 쉬어 가세요. 이번엔 어느 곳에서 받을지 따로 정할 필요 없이 늘 지내는 곳이 고스란히 쉼터가 돼요.
이 근처에서 지내신다면 그 자리로 저희가 찾아가 드리는 관리라 밖에 나설 일이 없어요. 내 손때가 묻은 자리에서 누리는 관리라 한결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마친 뒤의 시간
끝나자마자 해야 할 일을 처리하기보다 한동안 멍하니 쉬는 시간을 남겨 보세요. 관리 뒤 그날 저녁은 느긋하게 지내다가 평소보다 일찍 이불 속으로 들어가시는 것도 좋아요. 방문 마사지를 알아보셨다면 받은 뒤엔 어떻게 쉬면 좋을지도 궁금하실 텐데, 따뜻한 차 한 잔과 이른 잠자리면 충분해요.
마친 뒤 따뜻한 차 한 잔을 손에 들고 가만히 창밖을 바라보는 여유도 좋은 마무리예요.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피부에 부드럽게
바르는 오일로는 아로마 오일과 무향 오일, 호호바 오일을 골고루 쓰니 발랐을 때 느낌이 걱정되시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얼마나 바를지는 처음부터 바라시는 만큼 조절해 드리니 부담 없이 일러 주세요.
이 근처 어디에서 받으시든 향기는 가볍게 퍼지는 정도로, 오일도 살결에 무리 없을 만큼 맞춰요.
대개 향기는 주인공이라기보다 쉬는 시간의 배경처럼 조용히 깔려요.
받는 동안 오일을 펴는 속도도 세기와 함께 말씀하시는 대로 느긋하게 정해 가요. 대개 계신 방 안에 향이 짙게 배지 않도록 은은한 정도로 쓰는 편이에요.

이런 일은 없어요

네 단계면 충분해요

몸이 무거운 날에
처음부터 끝까지 손길이 오가는 속도는 편하신 리듬대로 더 느리게도 맞춰 드려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은 자리니까 천천히 숨을 내쉬며 기대어 계세요. 어딘가 묵직하다고 여겨지는 날엔 편히 누워 느긋하게 눈 감는 시간을 마련해 보세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