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이 쉬는 시간
돌돌 말아 쌓은 수건 세 개 그림튤립 두 송이 그림작은 무지개 그림수면 안대 그림

마곡 경락 추천, 휴대폰과 잠시 떨어지고 싶은 날에

뻐근한 몸을 끌고 멀리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마곡 어디라도 받으실 곳으로 찾아가 느긋하게 돌봐 드려요. 마곡에서 받으실 날도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드리니 바라는 때를 미리 남겨 주세요.

둥근 잎 고무나무 화분 그림

마곡 받으실 곳

계신 곳에서 그대로

빌라든 숙소든 오피스텔이든 사무실이든 지내시는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누우시면 돼요.

이 근처에 머무신다면 그 자리로 저희가 찾아가 드리는 방식이라 따로 나설 일이 생기지 않아요.

이 근처로 방문하는 방식이라도 익숙한 공간에서 느긋하게 전신을 살피는 건 그대로예요.

꿀이 담긴 작은 유리병 그림

마친 뒤에는

그대로 쉬어 가세요

경락 추천는 다른 분들이 권하는 곳을 모아 보고 싶을 때 많이 검색하는 말이에요. 늘 같은 방식으로 이어 가기보다 원하시는 대로 천천히 살펴 가요.

경락 추천를 살펴보다가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바라는 점부터 가볍게 적어 주세요. 타월도 넉넉히 챙기고, 시작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하고, 시트는 미리 깔아 둬요. 끝난 뒤엔 쌓아 둔 일을 모두 끝내려 하기보다 급한 것만 챙기고 다른 일은 다음 날로 미루셔도 돼요.

쉼이 마무리된 뒤에도 곁에 남은 고요함을 아끼듯 조금 더 머물러 계세요.

끝난 뒤의 느슨한 느낌이 아쉽다면 그 순간을 간직해 두셨다가 다음 쉼을 정해 보세요.

물뿌리개 그림

마곡 지키는 약속

편하게 받으시도록

  • 손대지 말아 달라는 곳은 건드리지 않아요
  • 말씀 없이 세기를 올리지 않아요
  • 정한 시간보다 일찍 끝내지 않아요
  • 미리 준비할 것을 부탁드리지 않아요
괄사 하나 그림

마곡 궁금한 점 모음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

문자로 물어보기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궁금한 게 생기시면 하나라도 부담 없이 문자 한 통으로 물어봐 주세요. 바쁘신 날엔 길게 쓰지 않고 머무시는 동네와 편하신 때만 적어 보내셔도 돼요.

레몬 반쪽과 잎 그림

오일과 향

피부에 부드럽게

오일 가운데엔 무향 오일과 아로마 오일이 들어 있고 거기에 호호바 오일도 더해서 쓰니 향이나 느낌이 궁금하시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오일은 피부 위에 얇게 펴 가며 쓰고, 양이 많다 싶으시면 부담 없이 알려 주세요.

향에 민감하신 편이라면 처음에 먼저 말씀해 주세요, 바르는 양을 줄여 정해 가요. 이 근처에서 받으시는 날도 향기는 가벼운 쪽으로, 바르는 양은 편하신 만큼 맞춰 드려요.

이 근처 어디에서 받으시든 향은 옅게 머무는 정도로, 오일은 피부에 무리 없을 만큼 펴 발라요.

야자수 한 그루 그림

코스와 시간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보온병 그림

관리사 소개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
경력 있는 관리사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경력 있는 관리사가 오고,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와요. 관리사는 속도를 정해 두지 않고 원하시는 대로 하나하나 조절해 가요.

책 두 권과 안경 그림

마곡 받는 순서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1. 처음 물어보실 때 「조명은 하나만 남겨 주세요」처럼 원하시는 것도 짧게 보내 주시면 그대로 기억해 둬요.
  2. 받으실 자리를 정해 주시면 따로 챙길 것 없이 편한 차림으로 기다리시면 돼요.
  3. 그동안 조용히 누워 계시면 말씀하신 때에 담당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향해요.
  4. 먼저 바라는 세기를 짧게 여쭤본 뒤 몸 전체를 차분히 돌보며 진행해요.
수국 한 송이 그림

먼저 받아 보신 분들 이야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