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쉼 기록
라벤더 꽂은 작은 병 그림동백꽃 한 송이와 잎 그림괄사 하나 그림펼쳐진 노트와 연필 그림오일 방울이 떨어지는 병 그림

발관리, 비행기 안에서 내내 앉은 하루에 쉬어 가요

지친 몸을 이끌고 어딘가로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 근처 어디라도 계신 곳으로 직접 가서 천천히 돌봐 드려요. 예를 들어 숙소나 아파트에 머무셔도 그 자리에서 쉬어 가시면 돼요. 오산 안이라면 어떤 곳에 머무시든 그대로 받으실 수 있으니 머무는 곳을 가볍게 남겨 주세요. 원하는 날을 미리 남겨 주시면 받으실 수 있는 때는 상담 때 같이 안내해 드려요.

별이 담긴 유리병 그림

마친 뒤에는

그대로 쉬어 가세요

끝난 날엔 자리에 눕기 전에 하루의 여운을 천천히 곱씹으며 이불을 덮어 보세요.

관리 뒤 그날 밤은 느긋하게 지내다가 일찍 잠자리에 드시는 것도 좋아요.

리본 헤어밴드 그림

오산 자주 묻는 질문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발 쪽은요?

발 쪽을 더 오래 봐 달라고 하시면 그 부분에 시간을 넉넉히 쓰고, 전신을 기본으로 살피면서 세기와 속도를 차근차근 맞춰 가요.

처음인데 될까요?

처음이라 걱정되신다면 원하는 세기를 시작 전에 부담 없이 짚어 주시면 받는 동안 천천히 맞춰 가요.

압이 걱정돼요?

시작은 부드럽게 하고 받으시는 동안 편하신 대로 맞추니, 「허리는 힘 있게 눌러 주세요」 같은 말씀도 편하게 건네셔도 돼요.

대화해야 해요?

가만히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일러 주시면 받는 내내 대화를 아끼며 이어 가고, 가볍게 수다를 떨고 싶으시면 편하게 나누셔도 돼요.

레몬 반쪽과 잎 그림

오산 위생 안내

몸만 편히 계세요

코스는 어느 것이든 오일과 함께 진행하니까 바른 뒤 느낌이 걱정되시면 먼저 물어봐 주세요. 바르는 양은 그날그날 편하신 대로 맞춰 드리니 부담 없이 알려 주세요. 손대기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하고,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써요. 필요한 수건도 가져가고, 시트는 먼저 펴 드려요. 받으시는 동안 번거로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주변을 가지런히 살펴 둬요.

발관리를 찾아보며 위생이 궁금하셨다면 첫 순간부터 정갈하게 다가갈게요.

꿀이 담긴 작은 유리병 그림

받는 동안의 몸

누워서 쉬는 시간

발관리는 보통 발바닥과 발가락을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눌러 주는 손길을 이르는 말로 쓰여요. 같은 말로 불려도 받는 분마다 순서와 속도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서 시작 전에 바라는 점을 여쭤봐요. 발 쪽을 조금 더 신경 써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공을 더 들이고, 전신을 기본으로 같이 맞춰 가요.

이 근처에서 지친 몸을 끌고 밖에 나가지 않아도 누운 자리에서 느긋하게 쉬어 가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걷기 바빴던 하루였다면 편히 누운 채 하루의 무게를 한쪽에 놓아두는 쉼을 누려 보세요. 누워 계시는 동안 손이 오가는 속도는 원하시는 흐름대로 더 느리게도 맞춰 드려요. 몸이 무겁게 가라앉은 날에는 바라시면 살살 하고 빠르기도 훨씬 느리게 잡아요.

버섯 모양 스탠드 조명 그림

오산 코스 안내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목욕 소금이 담긴 유리병 그림

오산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잔잔한 물결 세 줄 그림

상담 안내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귀찮게 할까 걱정하지 마시고 궁금한 건 떠오를 때 문자로 물어봐 주세요. 이 근처 어느 쪽에 계신지 알려 주시면 동선을 살펴서 괜찮은 일정을 같이 찾아봐요. 우선은 이 근처 어느 동네인지 정도만 알려 주셔도 일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돼요.

탁상시계 그림

문의부터 시작까지

네 단계면 충분해요

  1. 원하시는 때와 계신 동네를 먼저 알려 주시면 차근차근 안내해 드려요.
  2. 오산 어디라도 머무시는 곳을 편하게 말씀해 주시고 그곳을 그대로 두시면 돼요.
  3. 그때까지 조용히 누워 계시면 말씀하신 때에 관리사가 머무시는 곳으로 가요.
  4. 자세를 잡으시면 원하시는 순서를 짧게 여쭙고 차분히 시작해요.
김이 나는 머그컵 그림

관리사 안내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교육을 마친 관리사
교육받은 관리사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 드리고,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와요.

이 근처로 찾아가는 관리사도 계신 곳의 고요함을 해치지 않게 차분하게 움직여요.

받다가 깜빡 잠드셔도 괜찮으니 담당 관리사가 흐름을 끊지 않고 하던 대로 이어 드려요.

관리사와의 첫 순서는 요즘 컨디션을 차분히 여쭙는 짧은 대화로 열려요.

문자로 물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