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돌봄 노트
원목 협탁과 작은 화분 그림작은 텃밭 상자 그림색이 다른 돌 세 개 나란히 그림책 두 권과 안경 그림

위례 남자 스웨디시, 폰을 멀찍이 치워 두고 싶은 날에

누우실 곳만 알려 주시면 그 동네 어디라도 찾아가서 전신을 편하게 돌봐 드려요. 이를테면 호텔에 머무셔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받으실 곳이 어디라도 가볍게 적어만 주시면 그 자리로 찾아가요. 위례에서도 24시간 쉬는 날 없이 찾아갈 수 있으니 원하는 때를 남겨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찾아가 드려요.

모종삽과 작은 화분 그림

위례 오일과 향

은은한 향으로

챙겨 가는 오일로는 호호바 오일과 아로마 오일이 있고 또 무향 오일도 함께 쓰니 바른 뒤 느낌이 궁금하시면 편하게 알려 주세요. 처음이라 걱정되시면 일단 적게 발라 시작하고, 받으시는 동안 말씀대로 바꿔 드려요.

대체로 향기는 주인공이라기보다 관리 시간의 곁들임처럼 조용히 깔려요.

자기 전에 받으신다면 방 안에 퍼진 은은한 향 곁에서 느긋하게 하루를 닫아 보세요.

이 근처에서 처음 받으시는 분이라면 향이 낯설 수 있으니 누우시기 전에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튤립 두 송이 그림

관리사 소개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자격 있는 관리사괄사 하나 그림
자격을 갖춘 관리사탁상시계 그림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오고, 도착하기 전엔 먼저 문자를 드려요. 찾아가는 분은 모두 남자 관리사이니 처음에 참고해 주시고 마음에 걸리는 점은 편하게 알려 주세요

이 근처 어디서든 담당 관리사는 차분한 몸가짐과 조심스러운 움직임으로 쉼을 지켜요.

수면 안대 그림

위례 코스 안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꼬리가 긴 별똥별 그림

지키는 약속

미리 약속드려요

레몬 슬라이스 띄운 물컵 그림

위례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졸아도 돼요?
잠깐 잠이 드셔도 상관없으니 그대로 몸을 맡기고 계시면 끝날 때쯤 가만히 깨워 드릴게요.
어떤 관리예요?
남자 스웨디시는 흔히 남성 관리사에게 받는 오일 관리를 찾을 때 자주 쓰는 말이에요.
대화해야 해요?
그냥 누워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말씀해 주시면 받는 내내 말수를 아껴 맞춰 가고, 이야기가 편하시면 편하게 나누셔도 돼요.
챙길 게 있나요?
특별히 준비하실 것은 하나도 없으니 그날은 평소 모습대로 가벼운 마음으로 기다리시면 돼요.
얼마나 걸려요?
세 코스 모두 받는 시간은 60분, 90분, 120분 중 여유에 맞춰 고르시면 되고, 처음이라 낯설다면 짧은 쪽부터 부담 없이 받아 보셔도 괜찮아요.
스포이트 달린 작은 앰플병 그림

받아 보신 분들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수국 한 송이 그림

위례 받는 순서

네 단계면 충분해요

  1. 버튼으로 바라는 점을 간단히 남겨 주시면 어떤 코스를 몇 분으로 할지 함께 정해요.
  2. 계신 동네 안이라면 누우실 곳만 정해 주시면 다음 일은 이쪽에서 맞춰요.
  3. 기다리시는 동안엔 하시던 일을 계속하셔도 괜찮고 정한 때에 맡은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가요.
  4. 누우시기 전에 불편한 곳과 바라는 세기를 여쭤본 뒤 초반 세기는 가볍게 잡고 그때그때 하나씩 맞춰 가요.
알로에 화분 그림

관리 소개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남자 스웨디시는 부드러운 오일 관리 가운데 몸을 살펴 주는 사람이 남성일 때를 뜻하는 말로 많이 쓰여요. 같은 이름의 관리라도 몸 상태마다 세기와 순서가 얼마간 다를 수 있어서 처음에 오늘 몸 상태를 확인해요.

이번에 이런 관리를 받으려니 고민된다면 궁금한 것부터 가볍게 알려 주세요.

오일이며 용품까지 가져가고, 시트는 먼저 깔아 둬요. 따로 준비하실 것도 없고,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로 꺼내요.

누르는 세기도 미리 못 박지 않고 원하시는 바와 건네신 한마디를 헤아려 이어 가요.

밖에서 받던 쉼을 오늘은 머무시는 자리에서 그대로 누려 보실 수 있어요.

남자 스웨디시를 찾아보셨다면, 이곳은 몸 전체를 고루 돌보는 시간을 마련해 두었어요.

작은 가습기와 수증기 그림

위례 마친 뒤 안내

끝나고도 느긋하게

끝난 뒤 보리차 한 잔을 곁에 두고 가만히 창밖을 바라보는 잠깐도 괜찮은 끝맺음이에요. 마치고 나서 남은 하루는 무리하지 말고 조금 이르게 잠자리에 드시는 것도 괜찮아요. 관리 뒤의 편안한 기분이 좋았다면 그 순간을 간직해 두셨다가 다음 관리를 떠올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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