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잠들지 않고 몸을 느껴 보고 싶은 날 — 위례 다이어트 마사지
익숙한 곳에서 옷차림 그대로 쉬고 계시면 온몸을 천천히 살피며 진행해요. 낮이든 밤이든 24시간 아무 때나 맞춰 드리니 쉬고 싶으실 때 부담 없이 알려 주세요.

받는 순서
네 단계면 충분해요
- 마음이 정해지면 문자로 짧게 남겨 주셔도 되고 답을 보시면서 차근차근 맞춰 가시면 돼요.
- 위례 안이라면 머무시는 곳을 짧게 알려 주시고 그곳을 그대로 두시면 돼요.
- 그사이엔 따로 하실 일이 없으니 편한 차림으로 쉬고 계시면 말씀하신 때에 맞춰 담당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향해요.
- 편히 누우시면 원하시는 순서를 짧게 확인하고 느긋하게 진행해요.

궁금한 점 모음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 대화해야 해요?
- 조용히 쉬고 싶다고 처음에 일러 주시면 끝날 때까지 말수를 줄여 진행하고, 가볍게 수다를 떨고 싶으시면 그것도 괜찮아요.
- 얼마나 걸려요?
- 어느 코스든 시간은 60분·90분·120분 중 원하시는 대로 고르시면 되고, 처음이라면 가장 짧은 것부터 천천히 시작해 보셔도 돼요.
- 처음인데 될까요?
- 처음 받으신다면 피하고 싶은 곳을 먼저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받으시면서 하나씩 맞춰 가요.
- 졸아도 돼요?
- 깜빡 주무셔도 괜찮고 편하게 눈을 감고 계시면 마무리할 때 천천히 알려 드릴게요.
- 챙길 게 있나요?
- 굳이 준비하실 것은 없으니 그날은 입던 옷 그대로 부담 없이 기다리시면 돼요.

위례 담당 관리사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고, 2년 이상 경력을 가진 관리사가 와요. 힘이 자꾸 들어가 있으면 담당 관리사가 천천히 숨 쉬시도록 조용히 일러 드리고 손길을 늦춰요.
행여 중간에 자세를 바꾸고 싶으시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담당 관리사가 손을 쉬었다가 천천히 이어 가요. 누워 계신 동안 손길이 혹시라도 불편하시면 그때그때 한마디만 해 주시면 관리사가 그 자리에서 바꿔 드려요.

위례 지키는 약속
편하게 받으시도록
- 말씀 없이 세기를 올리지 않아요
- 원하지 않으시면 말을 걸지 않아요
- 정한 시간보다 먼저 서둘러 마치지 않아요
- 미리 준비할 것을 부탁드리지 않아요
- 정해진 순서만 고집하지 않아요

위례 코스 안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어디서 받나요
머무시는 곳에서
펜션, 오피스텔, 모텔이나 주택처럼 계신 곳이면 어디라도 그대로 쉬어 가세요. 이 근처라면 길을 나서는 부담 없이 익숙한 자리에 몸을 뉘시면 그곳에서 관리가 이어져요. 낯선 공간이 아니라 날마다 머무는 곳에서 받으니 마음을 놓기가 조금 더 쉬워요.
익숙한 곳이니 받는 동안 틀어 둘 소리도 원하시는 대로 맞추시면 돼요.

오일 이야기
피부에 부드럽게
바르는 양은 편하신 대로 맞추고, 오일은 여러 가지를 챙겨 가는데 호호바 오일과 아로마 오일도 그 가운데 있어요. 이 근처에서 받으시는 날도 향은 순한 쪽으로, 쓰는 양은 편하신 만큼 맞춰요.
오일을 얼마나 쓸지 정하기 어려우시다면 일단 적당히 써 보고 중간에 정해 주셔도 돼요. 피부가 자극에 약하다면 처음에 말씀해 주시면 오일 양부터 조금씩 조절해 가요. 향이 진하면 누워 있는 동안 오히려 거슬릴 수 있어서 처음부터 잔잔하게 머물게 해요.

위례 손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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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안내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다이어트 마사지는 몸의 선을 의식하며 손으로 쓸어 주는 관리로 많이 알려져 있어요. 한 가지 방식으로 이어 가기보다 말씀하신 쪽으로 차근차근 살펴 가요.
다이어트 마사지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헷갈리신다면 하나씩 알려 드릴 테니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쓰실 수건도 가져가고, 타월도 넉넉히 챙겨요. 손님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고, 오일과 용품은 들고 가요.
이 관리는 머무시는 방 안으로 조용히 찾아가 목덜미부터 발끝까지 고루 매만지는 시간이에요.
이 근처에서 잠깐 쉬고 싶은 손님께 몸 전체를 차분히 챙기는 시간을 건네 드려요.

마친 뒤에는
그대로 쉬어 가세요
끝난 뒤엔 목을 축이듯 물 한 컵을 조금씩 마셔 보세요. 마친 뒤 따뜻한 차 한 잔을 가까이 두고 느긋하게 천장을 올려다보는 잠깐도 괜찮은 끝맺음이에요.
이 근처에 가야 할 곳이 있다면 끝나고 조금 앉아 쉬었다가 느긋하게 나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