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 문의 안내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걸리는 게 생기시면 작은 거라도 편하게 문자로 여쭤 주세요. 궁금한 점을 한꺼번에 길게 쓰셔도 되고 그때그때 따로따로 문자 주셔도 돼요.
길든 짧든 남겨 주신 상담은 빠짐없이 읽고 정성껏 안내해 드려요.
일정을 잡으실 때 원하시는 세기를 함께 적어 주시면 받으실 때 더 편하게 이어 갈 수 있어요.



받으실 곳만 알려 주시면 용산 어디라도 가서 몸을 차분히 풀어 드려요.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익숙한 자리에서
가령 숙소, 펜션, 아파트, 호텔이나 사무실에 지내셔도 그 자리에서 받으실 수 있어요. 용산에서 어디 계신지만 적어 주시면 어떤 곳이든 가리지 않고 그 자리로 찾아가 드려요. 이 근처에서 한 주를 마치고 돌아와 곧장 눕고 싶을 때 머무시는 곳으로 찾아가요. 밖의 볼일처럼 시간 맞춰 나갈 필요 없이 지내시던 곳 그대로 쉼을 누리시면 돼요.
가게로 오시는 게 아니라 저희가 지내시는 곳으로 가는 방식이라 멀리 나서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오고,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오고, 도착 전엔 미리 문자를 드려요. 맨 처음 손길은 언제나 가볍고 천천히 시작되고 그사이 담당 관리사가 반응을 먼저 살펴요.
처음부터 끝까지 누르는 세기는 미리 짠 대로가 아니라 손님이 괜찮다고 하시는 선에서 정해져요. 담당 관리사는 소란스러운 움직임 없이 차분하게 손길을 이어 가며 그 시간을 흐트러뜨리지 않으려고 신경 써요.

양은 말씀대로
양은 중간에도 편하신 대로 조절하고, 오일은 아로마 오일, 호호바 오일, 무향 오일을 골고루 써요. 피부가 예민하시면 우선 적게 발라 진행하고, 중간에 말씀대로 바꿔 드려요. 눈을 감고 살결에 밴 옅은 향을 맡으며 숨을 깊게 들이쉬어 보세요.
주변에 퍼진 향은 바람이 들면 이내 흩어지는 정도예요. 이 근처 어디에서 받으시든 향은 가볍게 퍼지는 정도로, 오일은 피부에 무리 없을 만큼 써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면서도 끈적이는 느낌이 걱정되셨다면 오일을 아주 얇게 펴 달라고 처음에 일러 주세요.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걸리는 게 생기시면 작은 거라도 편하게 문자로 여쭤 주세요. 궁금한 점을 한꺼번에 길게 쓰셔도 되고 그때그때 따로따로 문자 주셔도 돼요.
길든 짧든 남겨 주신 상담은 빠짐없이 읽고 정성껏 안내해 드려요.
일정을 잡으실 때 원하시는 세기를 함께 적어 주시면 받으실 때 더 편하게 이어 갈 수 있어요.

전신을 천천히
부종 관리는 잘 붓는 발목 둘레를 가볍게 훑어 주는 손길을 생각하시는 분이 많아요. 어떤 이름으로 부르든 전신을 기본으로 살펴 가는 건 그대로이고 순서와 속도는 말씀하시는 쪽에 맞춰 하나씩 정해요. 이런 관리가 무엇부터 시작하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순서대로 알려 드릴 테니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수건은 넉넉히 가져가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깔고, 타월도 여유 있게 챙겨요. 어깨에서 발끝까지 차례로 천천히 짚어 가며 쉬실 수 있게 해 드려요.
오랜만에 받으시는 분도 편한 마음으로 누워 계시면 남은 일은 저희가 차근차근 챙겨요. 느긋한 손길이 천천히 오가는 동안 손님은 가만히 눈을 감고 계시면 돼요. 한 번쯤은 누군가가 몸 구석구석을 챙겨 주는 여유가 필요하니까 익숙한 곳에서 편히 누려 보세요.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세 코스 모두 길이는 60분·90분·120분 중에서 편하신 대로 고르시면 돼요.
어쩌면 날짜를 고르는 것보다 누운 채로 마음 편히 머무실 수 있는지가 더 소중해요.
일을 마친 뒤 조명을 낮춘 방에서 받는 손길은 그날의 마침표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바람 선선한 주말 낮엔 익숙한 자리에 모로 누워 누리는 쉼이 더욱 아늑하게 느껴져요. 며칠 동안 이 근처에서 쉴 틈 없이 지냈다면, 다가오는 휴일 잠깐이라도 누워 쉬는 시간으로 비워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