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금한 점 모음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처음인데 될까요?
처음이라 걱정되신다면 원하는 세기를 처음에 가볍게 알려 주시면 진행하면서 하나씩 맞춰 드려요.
말해야 하나요?
그냥 누워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알려 주시면 마칠 때까지 대화를 아끼며 맞춰 가고, 말을 주고받는 게 편하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졸아도 되나요?
잠깐 잠이 드셔도 괜찮으니 그대로 누워 계시면 마칠 무렵 살며시 말씀드릴게요.



누우실 곳만 알려 주시면 인천 남동구 어디라도 가서 온몸을 편하게 풀어 드려요. 레지던스처럼 머무는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가능한 시간은 문자로 상담하실 때 함께 안내해 드리니 바라시는 때부터 가볍게 물어봐 주세요.

마친 뒤의 시간
쉼을 마친 뒤 이 근처 골목을 가볍게 잠깐 산책하는 것도 기분 전환이 돼요.
마치고 나서 남은 하루는 편히 보내다가 평소보다 일찍 이불 속으로 들어가시는 것도 괜찮아요.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처음이라 걱정되신다면 원하는 세기를 처음에 가볍게 알려 주시면 진행하면서 하나씩 맞춰 드려요.
그냥 누워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알려 주시면 마칠 때까지 대화를 아끼며 맞춰 가고, 말을 주고받는 게 편하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잠깐 잠이 드셔도 괜찮으니 그대로 누워 계시면 마칠 무렵 살며시 말씀드릴게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전신을 천천히
얼굴 마사지는 대개 볼과 턱 둘레를 손끝으로 부드럽게 눌러 주는 관리를 뜻하는 말로 쓰여요.
이름이 같아도 받는 분마다 순서와 속도가 얼마간 다를 수 있어서 시작 전에 오늘 몸 상태를 여쭤봐요. 얼굴 쪽을 조금 더 신경 써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공을 더 들이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나란히 챙겨요.
따로 시간을 내 가던 관리를 요즘은 머무시는 자리에서 편하게 즐겨 보실 수 있어요.
누르는 세기도 정해진 틀 없이 그날 몸 상태와 들려주신 이야기를 따라 이어 가요. 따뜻한 손길이 머무는 동안 받으시는 분은 조용히 어깨를 내려놓고 계시면 돼요.
이 근처에서 하루를 버티느라 애쓴 몸에 편안한 쉼을 건네는 일이에요.

정돈된 자리에서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없고, 필요한 수건도 챙겨 가요. 손대기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하고, 누울 곳엔 시트를 깔고. 이 근처 어느 곳에 사시든 그 자리를 어지럽히지 않게 늘 조용히 움직여요.
얼굴 마사지를 알아보셨다면 깔끔하게 시작하는 쪽이 안심되실 텐데 그 마음을 헤아려 챙길게요.
처음이 깔끔해야 끝까지 편안하게 머무실 수 있어서 그 첫 단추부터 정성껏 살펴요.
누우실 곳을 맨 처음 산뜻하게 정리한 뒤 시작하니 안심하고 쉬셔도 돼요.

쉬어 가고 싶은 날
오래 걸은 주말에도 다리를 느긋하게 쭉 펴고 쉬어 가셔도 좋아요.
누군가 내 몸을 살펴 주는 시간이 아쉬운 주말엔 익숙한 자리에서 가만히 쉬어 가세요. 이 근처에서 퇴근하고 얼른 눕고 싶은 밤엔 어디 들르지 않고 지내시는 곳에서 누워 보세요.

피부에 부드럽게
쓰는 오일이 몇 가지인데 호호바 오일도 그중에 있고, 얼마나 바를지는 편하신 대로 맞춰요. 바르는 양은 누우시기 전에 먼저 확인하고 받으시는 동안에도 원하시는 대로 조절해요. 이 근처에서 받으실 때도 오일 향은 잔잔한 쪽으로, 쓰는 양은 편하신 만큼 정해요.
오일을 바르는 관리가 처음이라 매끈한 감촉이 궁금하시다면, 우선 적은 양으로 가볍게 시작해요. 처음부터 끝까지 오일을 바르는 속도도 세기처럼 편하신 대로 느긋하게 이어 가요.
오일은 지나치게 많아도 부족해도 신경 쓰일 수 있어서 쓰는 양은 손님 느낌에 맞춰요.

몸이 무거운 날에
이 근처를 오가느라 다리가 무거워 몸이 처지는 날엔 가만히 누운 채 그 무게를 한동안 잊고 계셔도 돼요.
얼굴 마사지를 찾아보셨다면 세기를 언제 정하는지 궁금하셨을 수 있는데, 첫머리에 원하시는 바를 묻고 그에 맞춰요. 뜨끈한 손바닥이 등 위에 천천히 머물러 있는 동안 숨이 자연스레 길어지기도 해요. 처음부터 끝까지 관리사의 손이 지나가는 속도는 말씀하시는 대로 조금 빠르게도 바꿔 드려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리고,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어요.
이 근처 어디서 받으시든 담당 관리사는 늘 그렇듯 원하시는 세기를 처음에 여쭙고 손을 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