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돌봄 안내
작은 무지개 그림모종삽과 작은 화분 그림막대 꽂힌 디퓨저 병 그림

봉천동 마사지샵 — 오래 앉으면 허리부터 뻐근한 분을 위한 시간

머무시는 곳만 알려 주시면 그 동네 안 어디든 가서 전신을 차분히 풀어 드려요. 요일이나 시각을 굳이 따지지 않고 24시간 쉬는 날 없이 열려 있으니 여유가 생기실 때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나무 빗 그림

봉천동 쓰는 오일

은은한 향으로

세 코스 다 오일을 함께 써서 해 드리고, 바르는 양은 원하시는 만큼 맞춰요. 피부가 예민하시면 우선 조금만 써서 진행하고, 받으시는 동안 원하시는 대로 바꿔 드려요. 이 근처에서 바쁘게 지낸 날엔 잔잔한 향 속에서 부드러운 손길에 몸을 맡기고 쉬어 보세요.

사람마다 원하는 만큼이 달라서 쓰는 양은 한 가지로 두지 않고 편하신 쪽으로 그때그때 조절해요.

마사지샵을 찾으면서도 끈적이는 느낌이 걱정되셨다면 오일을 아주 얇게 써 달라고 미리 말씀해 주세요. 시작할 땐 향이 은은히 코끝에 오다가도 금세 익숙해지곤 해요.

유칼립투스 가지 하나 그림

봉천동 지키는 약속

편하게 받으시도록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굳이 말을 걸지 않아요
  • 정한 시간보다 먼저 서둘러 마치지 않아요
  • 홍보하려고 따로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아프다고 하시면 멈추고 다시 맞춰요
  • 이미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쓰지 않아요
비눗방울 세 개 그림

봉천동 깔끔한 준비

몸만 편히 계세요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것으로 쓰고,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요.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없고, 시트는 먼저 펴 드려요.

깔끔한 정돈은 하나하나 저희가 맡고 그동안 손님은 그저 편히 누워 계세요.

이 근처에서 처음 받으셔서 걱정되셔도 깔끔한 모습으로 시작하니까 기대어 쉬셔도 돼요.

정돈된 모습은 처음 뵙는 자리의 도리라고 여겨서 매번 챙겨요. 입고 계신 편한 차림 그대로 계셔도 되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쉬어 가세요.

찻주전자 그림

봉천동 코스 안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찻잔과 받침 그림

받기까지 네 단계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1. 버튼을 눌러 원하시는 것을 간단히 남겨 주시면 코스와 시간부터 차근차근 정해요.
  2. 머무시는 곳이 어디인지 편하게 남겨 주시면 말씀하신 곳에 맞춰 다음 순서를 잡아요.
  3. 그동안은 따로 챙기실 게 없으니 편한 자세로 계시면 약속한 때에 맞춰 맡은 관리사가 찾아가요.
  4. 시작할 때는 피하고 싶은 곳을 여쭙고 온몸을 천천히 살피며 이어 가요.
얼굴 롤러 하나 그림

봉천동 마친 뒤 안내

그대로 쉬어 가세요

끝나고 움직이실 땐 옆으로 돌아누운 뒤 팔꿈치를 대고 잠시 앉아 계시다 일어나시면 한결 편해요.

마치자마자 바쁜 연락을 떠올리기보다 조금이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여유를 두어 보세요.

물뿌리개 그림

먼저 받아 보신 분들 이야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리본 헤어밴드 그림

봉천동 받는 곳 안내

익숙한 자리에서

원룸이든 주택이든 사무실이든 지내시는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이 근처라면 먼 길을 오가는 부담 없이 그 자리에 몸을 뉘시면 거기서 관리가 이어져요.

이 근처에서 하루를 마치고 돌아온 뒤 다시 나가기 싫을 때 계신 곳으로 저희가 찾아가요.

빈 편지봉투 그림

받는 동안의 몸

천천히 살펴 가요

마사지샵는 조용히 꾸며 둔 길가의 가게를 생각하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마사지샵을 찾고 계신 까닭이 어딘가 뻐근해서라면, 일단 편히 누워 쉬어 가세요.

초반엔 세기를 약하게 가져가다가 좋다고 하시면 조금씩 깊게 해 가요.

다리가 무겁게 느껴지는 날엔 전신과 더불어 거기를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쉬어 가시도록 도와요.

둥근 나무 한 그루 그림

봉천동 담당 관리사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올리브 가지 하나 그림비누 받침과 비누 그림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팔을 든 선인장 화분 그림둥근 손거울 그림

교육받은 관리사가 오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쳐요.

관리사는 시작할 땐 부드럽게 손을 얹고 몸의 반응을 보며 강도를 한 단계씩 더해 가요. 담당 관리사에게 바라는 점이 떠오르시면 누운 채로 짧게 한마디 하셔도 잘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