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 마친 뒤 안내
끝나고도 느긋하게
가능하면 손길이 멈춘 뒤엔 곧장 움직이기보다 조금 더 그 자리에서 숨을 고르세요. 서두를 것 없이 관리 뒤의 저녁은 한 박자 천천히 보내셔도 괜찮아요.
마친 뒤엔 어깨와 등을 포근하게 감싸 두시면 잠들 때까지 더 편하실 거예요.



빠듯한 하루를 끝낸 뒤 다시 나가지 않고 계신 곳에서 느긋하게 누워 쉬실 수 있어요. 사무실처럼 머무는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쉬어 가세요.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경락마사지 후기는 받기 전에 앞서 받아 본 손님들의 경험담을 살펴보려고 입력하는 말이에요. 말이 조금 달라도 받는 순서는 말씀하시는 쪽에 따라 그때그때 정해요.
이번에 이런 관리를 알아보려니 낯설다면 원하시는 세기부터 편하게 적어 주세요.
필요한 수건도 가져가고, 손대기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해요. 따로 준비하실 건 없고, 쓰실 타월을 준비하고, 오일과 용품은 들고 가요. 기운 없는 날엔 살살 하고, 묵직하게 받고 싶을 땐 꾹꾹 눌러 원하시는 만큼 살펴 드려요.
가끔은 다른 손이 몸 구석구석을 챙겨 주는 쉼이 있어야 하니까 익숙한 곳에서 편히 누려 보세요.
낯선 손길이라도 불편하지 않게 속도부터 하나씩 맞춰 가며 몸 전체를 챙겨요.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은은한 향으로
세 코스 다 오일을 함께 써서 해 드리고, 바르는 양은 원하시는 만큼 맞춰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면 얇게 펴 발라 그때그때 편하신지 살피며 조금씩 늘려 가요.
오일 양은 중간에도 언제든 더 달라고 말씀하시면 곧바로 맞춰요. 바람이 잘 안 통하면 향이 생각보다 진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그런 땐 양을 줄여 달라고 알려 주세요.
경락마사지 후기를 알아보셨다면 향이 어떨지 궁금하실 텐데, 보통 은은하게 퍼지는 정도예요.
경락마사지 후기를 알아보셨다면 쓰는 양도 세기처럼 원하시는 만큼 정해 간다는 걸 염두에 두세요.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주말처럼 한가한 날엔 90분이나 120분으로 잡아 두고 시간에 쫓기지 않고 오래 머물러 가셔도 좋아요. 하루를 닫기 전에 관리를 받으시면 곧장 이불 속으로 들어가기 수월해요.
한낮의 햇살이 순해질 때 받으시면 그날이 훨씬 천천히 흘러가는 듯해요.
며칠 동안 이 근처에서 숨 가쁘게 지냈다면, 오늘 저녁 잠깐이라도 몸을 맡기는 시간으로 내어 주세요. 일을 마친 뒤 조용한 방 안에서 받는 관리는 오늘의 쉼표처럼 남기도 해요.

끝나고도 느긋하게
가능하면 손길이 멈춘 뒤엔 곧장 움직이기보다 조금 더 그 자리에서 숨을 고르세요. 서두를 것 없이 관리 뒤의 저녁은 한 박자 천천히 보내셔도 괜찮아요.
마친 뒤엔 어깨와 등을 포근하게 감싸 두시면 잠들 때까지 더 편하실 거예요.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편하게 물어보세요
한 줄이라도 남겨 주신 상담은 꼼꼼히 확인하고 정성껏 답장 드려요. 순서나 원하시는 점이 있다면 문자에 한 줄로 적어 주세요. 문자를 보내 두시고 편히 쉬시다가 안내가 오면 느긋하게 살펴보시면 돼요.
행여 적어 주신 내용이 조금 부족해도 궁금한 건 저희 쪽에서 다시 확인할게요.

미리 약속드려요

처음 만나도 편하게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오고,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어요. 관리사는 언제나 누워 계신 분의 표정 하나도 가볍게 넘기지 않으려고 조용히 살펴요.
관리사와의 첫 순서는 오늘 몸 상태를 조심스럽게 여쭙는 가벼운 인사로 이루어져요. 이 근처에서 만나는 관리사도 늘 짧게 인사하고 원하시는 세기부터 조심스럽게 여쭤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