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 쓰는 오일
은은한 향으로
쓰는 오일은 한 가지가 아니고 호호바 오일과 무향 오일도 그 가운데 있으니 발랐을 때 느낌이 궁금하시면 미리 물어봐 주세요. 바른 느낌이 낯설다면 얇게 펴 발라 그때그때 편하신지 살피며 조금씩 늘려 가요.
바르는 양은 중간에도 편하게 덜 써 달라고 하시면 그대로 따라요. 번들거리는 느낌이 싫으시면 받는 중에도 말씀해 주세요, 그때부터 더 적게 써요. 이런 관리를 찾아보셨다면 향이 어떨지 걱정되실 수 있는데, 대개 잔잔하게 머무는 정도예요.
오일 양과 향에서 마음에 걸리는 게 하나라도 있다면 받다가도 가볍게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