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숨 돌리기 메모
허브 화분 세 개 나란히 그림창틀 위 화분 그림펼쳐진 노트와 연필 그림

이천 얼굴 마사지, 몸을 천천히 쉬게 하는 저녁

무거운 몸을 끌고 밖으로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천 어디라도 계신 곳으로 가서 차분히 살펴 드려요. 이천에서도 24시간 열려 있으니 원하는 때를 떠올려 말씀해 주시면 말씀하신 때에 가요.

길쭉한 잎 산세베리아 화분 그림

몸 이야기

천천히 살펴 가요

코스는 모두 오일을 함께 써서 이어 가고, 양은 그날그날 정해요. 오일 냄새가 부담되시는 분은 먼저 말씀해 주시면 처음부터 쓰는 양을 적게 해서 시작해요.

달라지는 무엇을 앞세우기보다 편히 누워 숨 고르는 시간을 드리는 게 먼저예요.

조용히 쉬다 보면 하루의 긴장이 어느새 느슨해지는 걸 알아차리실 수도 있어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은 자리니까 길게 숨을 쉬며 누워 계세요.

리본 헤어밴드 그림

이천 마친 뒤 안내

끝나고도 느긋하게

관리 뒤 한 잔 드실 땐 진한 커피보다는 따뜻한 물이 더 잘 어울려요.

끝난 다음엔 팔다리를 포근하게 챙겨 두시면 잠들 때까지 조금 더 편하실 거예요. 이런 관리를 살펴보다 여기 오셨다면, 마친 뒤의 쉼까지 함께 누려 주세요.

펌프 달린 오일병 그림

이천 코스와 시간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막대 꽂힌 디퓨저 병 그림

어디서 받나요

익숙한 자리에서

오피스텔이든 호텔이든 펜션이든 숙소든 지내시는 곳이면 어디라도 그대로 누우시면 돼요. 가게 위치를 미리 살펴볼 필요 없이 지내시는 곳을 말씀해 주시면 그리로 찾아가요.

낯을 가리는 분도 평소 머무는 곳에서 누리는 쉼이라 마지막까지 긴장할 일이 드물어요.

둥근 손거울 그림

이천 받아 보신 분들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접시 위 굵은 초 그림

이천 자주 묻는 질문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어떤 관리예요?
얼굴 마사지는 이마와 눈가 언저리를 중심으로 돌보는 손길로 널리 알려져 있어요.
말해야 하나요?
그냥 누워 쉬고 싶다고 시작할 때 알려 주시면 받는 내내 말수를 줄여 진행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면 편하게 나누셔도 돼요.
얼굴 쪽은요?
얼굴 쪽을 더 챙겨 달라고 부탁하시면 그 부분에 공을 더 들이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세기와 순서를 함께 맞춰 가요.
압이 걱정돼요?
시작은 살살 하고 도중에 원하시는 대로 바꾸니, 「팔은 힘 빼고 해 주실래요?」 같은 말씀도 편하게 건네셔도 돼요.
챙길 게 있나요?
특별히 준비하실 것은 없으니 그날은 편한 차림으로 부담 없이 계시면 돼요.
별이 담긴 유리병 그림

담당 관리사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맡고, 경력 있는 관리사가 맡고, 도착 전엔 먼저 문자를 드려요. 처음부터 끝까지 손의 무게는 미리 짠 대로가 아니라 받으시는 분이 편하다고 하시는 쪽으로 조절돼요.

편히 쉬시는 게 우선이니까 담당 관리사는 손님 말씀을 기준으로 손길을 맞춰 가요.

경력 있는 관리사라벤더 꽂은 작은 병 그림
교육을 마친 관리사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해와 짧은 햇살 그림
초승달과 작은 별 세 개 그림

이런 분께 추천

쉬어 가고 싶은 날

이 근처에서 정신없이 일주일을 지낸 분이라면 이번엔 편히 쉬어 가셔도 괜찮아요. 유난히 몸에 힘을 주고 지내는 분께도 세기를 여쭤보며 천천히 맞춰 가는 이 시간이 어울려요.

은행잎 세 장 그림

받는 순서

순서대로 안내해요

  1. 버튼을 누르실 때 「팔은 가볍게만 해 주세요」처럼 바라는 점도 함께 적어 주시면 빠짐없이 맞춰 드려요.
  2. 가구를 옮기거나 치우실 필요 없이 지금 계신 곳을 적어만 주시면 그다음은 저희가 챙겨요.
  3. 기다리시는 동안은 조용히 계시면 되고, 말씀하신 때가 되면 맡는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향해요.
  4. 처음엔 살살 시작하고, 그때그때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 가요.
발자국 두 개 그림

관리 소개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얼굴 마사지는 표정을 많이 쓴 날 볼과 턱 둘레를 부드럽게 쓸어 주는 관리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이름보다 원하시는 느낌을 가장 먼저 여쭙고 세기와 순서를 정해요. 얼굴 쪽을 좀 더 살펴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공을 더 들이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나란히 챙겨요.

손님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고, 시트는 미리 깔아 둬요. 손이며 용품은 소독을 마치고, 오일과 용품은 들고 가고, 일회용 용품은 새것을 꺼내 써요. 가게에 가서 받던 관리를 이제는 익숙한 곳에서 그대로 만나 보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지내고 계시다면 오가는 길 없이 머무시는 곳에서 온몸을 맡겨 보세요. 그날 원하시는 게 무엇인지 처음에 묻고 그에 맞춰 몸 전체를 돌봐 가는 관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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