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관리사 소개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맡고,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려 드려요.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오고, 교육받은 관리사가 맡아요.
이 근처 어디서 받으시든 담당 관리사는 한결같이 몸 상태를 먼저 여쭙고 손을 얹어요.
등이 오늘따라 뻐근한 날엔 그 느낌을 담당 관리사에게 가볍게 들려주세요.



머무시는 곳에서 있는 그대로 쉬고 계시면 온몸을 차분히 돌보며 시작해요.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약속을 잡기 전에 알고 싶은 점부터 차근차근 확인해 두시면 그날 훨씬 가벼우실 거예요. 대화 중에 여러 번 다시 물으셔도 반갑게 답하니 모르는 건 시원하게 알아 가세요.
궁금한 걸 남기셨다고 꼭 일정을 정하셔야 하는 건 아니니 가볍게 말 걸어 주세요.

일정에 맞춰서
원하는 날을 먼저 말씀해 주시면 받으실 수 있는 때는 상담 때 함께 안내해 드릴게요.
느긋하게 쉬고 싶은 날엔 90분이나 120분으로 골라 두고 끝까지 서두르지 않고 오래 머물러 가셔도 좋아요. 어느 때가 알맞은지 사람마다 제각각이지만, 일정이 여유로운 무렵이 제일 잘 맞아요.
바쁘든 한가하든 마음이 휴식을 청하는 날이 곧 쉬어 가기 좋은 때예요. 누워 계신 동안 일상의 소리가 점점 흐려지는 듯한 기분 속에서 시간이 천천히 흘러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끝나고도 느긋하게
마친 다음 곧장 새 일을 이어 가기보다 조용히 한숨 돌릴 틈을 잠깐 남겨 두세요. 마친 뒤 물 한 잔을 곁에 두고 느긋하게 창밖을 바라보는 잠깐도 좋은 마무리예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맡고,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려 드려요.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오고, 교육받은 관리사가 맡아요.
이 근처 어디서 받으시든 담당 관리사는 한결같이 몸 상태를 먼저 여쭙고 손을 얹어요.
등이 오늘따라 뻐근한 날엔 그 느낌을 담당 관리사에게 가볍게 들려주세요.

전신을 천천히
스트레스 케어는 마음의 짐을 덜어 두고 편하게 누워 숨 돌리는 시간을 떠올리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정해 둔 방식으로 해 나가기보다 원하시는 쪽으로 그때그때 맞춰 드려요. 스트레스 케어가 무엇부터 시작하는지 헷갈리신다면 차근차근 알려 드릴 테니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시작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하고, 미리 준비하실 것도 없고, 오일이며 용품까지 챙겨 가요. 가끔은 다른 손이 전신을 돌봐 주는 여유가 필요하니까 머무시는 자리에서 그렇게 쉬어 가세요. 이곳에서는 따로 말씀이 없으시면 전신을 중심으로 차례차례 살펴요.
처음 받으시는 분도 어색함 없이 누워 계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천천히 맞춰 가요.

익숙한 자리에서
가령 원룸, 빌라, 주택이나 숙소에 머무셔도 그 자리에서 누우시면 돼요. 이 동네 안에서는 어떤 곳에 머무시든 그 자리에서 누우실 수 있으니 계신 곳을 부담 없이 알려 주세요.
저희가 계신 곳으로 찾아가니까 손님께선 평소처럼 편히 기다리시면 돼요. 내 공간에 누군가를 맞이하는 게 처음이라 망설여지신다면, 단정하게 찾아가서 원하시는 만큼 맞춰 가요.
바람 찬 날에도 옷깃을 여미고 나설 일 없이 계신 곳에서 느긋하게 쉬어 가실 수 있어요.

몸이 무거운 날에
이 근처를 오가느라 다리가 축 늘어지는 날엔 가만히 누운 채 그 묵직함을 한동안 내려놓고 계셔도 돼요.
숨을 깊게 들이쉬고 내쉬는 사이 손이 그 속도에 발맞춰 느리게 오가요.

양은 말씀대로
갖춰 둔 오일이 여러 가지인데 아로마 오일도 그중에 있고, 얼마나 바를지는 편하신 대로 정해요.
더운 날엔 오일 감촉이 끈끈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양을 줄여 달라고 미리 말씀하셔도 돼요. 향에 예민한 편이시라면 누우시기 전에 먼저 일러 주세요, 바르는 양을 줄여 정해 가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